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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26차 국제역학대회 대회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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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광명철학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18-07-18 13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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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26차 국제역학대회에서 대회서리회장으로서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는 전경이다
이 페이지에 대회사 전문을 모두 올려놓을 수는 없지만 한마디로 요약하자면
역학은
지구상에 단 두사람만 생존한다고 할때 역학 역시 생존할수 밖에 없는 학문이라 확신한다,
따라서 역학은 대중의 길잡이요 불확실한 대중들의 미래에 대한 빛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.
그러므로 결코 도태하지 않을 학문이기에 역학을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학문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
너와 나 우리모두의 불확실한 미래를 오늘에 배우는 학문이기에 소중하다 아니할 수 없다.
지피지기(知彼知己) 적을 알고 나를 알면 결코 승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고사성어와 같이 우리 모두는
역학을 통해 우리의 운명을 알고 그 운명을 역학을 통해 바꿔 살아간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이라
필자는 확신하면서 대회사를 끝맺었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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